자동차 전환기의 기록
대중들은 내연기관이냐? 전기차이냐? 두가지로 선택의 기준을 보고 있지만 어떤 정치세력들은 '15분거리' 라는 어젠다를 끌고 나왔다. 다보스포럼이 진행되고 있는 중이지만, 국내에도 부산시장, 인천시장이 언론에 나와서 이 어젠다를 이야기하였다. 15분거리에 모든 편리한 환경을 조성하고 걸어다니거나 자전거를 타고 다니기를 발표하였다. 이들의 논리는 항상 의도를 숨기고 선한 부분만 이야기한다.
당신이 자유롭고 원하는 활동영역은 사회활동을 하면서 점점 넓어졌을 것이다. 서울에서 경상도로 캠핑을 갈수도 있고 요즘 수도권사람들이 많이 가는 부산 1박2일 여행도 있고 장거리로 골프라운딩을 갈 수도 있다. 이런 일들을 상상할 수 없을 수도 있다. 그들의 어젠다 속에는 차량의 통행을 막는 부분이 숨어있다.
이에 따라 내연기관차량은 퇴출하고 친환경 차량이라고 하는 전기차로 바꾸겠다고 한다.
하지만 전기차가 과연 친환경적인가? 전기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발전시설이 필수적이다.
그렇다면 전기생산을 위해 가장 효과적인고 효율적이며 가성비가 좋은 원자력은 친환경적인가?
WEF(World Economy Forum) 이라는 단체에서 현재 스위스 휴양도시 다보스에서 전세계 주요 기업가들과 지도자급 정치인들이 모여서 앞으로 인류를 위한(?) 정책을 협의하고 있다. 그들의 주요 어젠다는
1. 소유의 부담감에서 자유를 찾으십시오. (소유를 벗어나십시오. )
2. 기업에 빌려 쓰십시오. (공유경제--> 구독체제)
3. 탄소세를 내십시오.
유럽의 브랜들들은 2025년 이후로 내연기관에 생산을 안하거나 투자 하지 않겠다고 하였다. 하지만 2022년부터 말을 바꾸기 시작했다. 배터리에 핵심적으로 들어가는 리튬, 코발트, 니켈 등이 중국과 여러 나라들이 독점을 향한 광물 확보전쟁으로 인해 5배까지 뛰기 시작하였다. 작년에 차를 구매하러 국산 브랜드 전시장에 가면 1년 반에서 2년 대기 기간을 많이 들어 보셨을거다. 그리고, 차량들은 23년형부터 3백만원 이상씩 인상되고 전기차도 아닌데도 가격이 많이 인상되었다. 반도체를 포함한 다른 자재들도 가격이 많이 인상되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보조금이 줄어들고 인상된 친환경차량(전기차, 하이브리드차, 플러그인 하이브 등)의 차량을 구입하여 흔히 말하는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느낄 수 있을 것인가?


대세는 하이브리드 차량이다.
전기차는 충전 인프라가 아직 안되어 있고, 1회충전시 운행가능 거리도 아직은 짧다.
고속충전시 배터리에 부하가 많이 걸리고 화재가 나는 경우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대한민국은 WEF를 통한 탄소세 협약에 가입하여 22년도부터 탄소세 부과 대상국가이기 때문에 일반 경유차량과 휘발유 차량 가격에 탄소세가 계속해서 포함될 것이다.
화물용으로 디젤차량을 대체할 파워트레인은 아직 나오지 못했다. 화물용으로 수소연료전지를 사용하겠다고 현기차가 계획을 발표하였지만, 수소 연료전지 또한 충전인프라가 적어서 어려운 부분이 많으며 현대에서는 수소연료전지를 포기하였다.
엔진의 배기량은 줄어들 것이고 전기모터와 배터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파워드레인으로 10년간 대세가 될 것이라고 예상한다.
그렇다면 여러분들이 차량을 구입할 때 하이브리드 차량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일 것이다.
다음 편에서는 계속하여 하이브리드 차량에 대하여 다루도록 하겠습니다.